Optimization Theory : Necessary and sufficient optimality conditions
이번 글에서는 최적화의 기본 문제 설정부터 필요조건(necessary condition), 충분조건(sufficient condition), 헤세 행렬(Hessian matrix)의 정부호성, 볼록성(convexity), 강제성(coercivity)까지 정리한다.
미적분에서 배운 극값 판정법을 먼저 복습한 후, 미분법만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와 전역 최적해를 판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Definition — Optimization
최적화란 가능한 선택지 가운데 정해진 기준에 따라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기준을 함수로 나타낼 수 있다면 그 함수를 최소화 또는 최대화하는 문제로 표현된다.
1. Foundations of Optimization from Mathematical Analysis
1.1 Finding Local Minima and Maxima
미적분에서 배운 기본 절차는 다음과 같다.
- 함수의 1계 도함수(first-order derivatives)를 계산한다. 다변수 함수라면 각 변수에 대한 편도함수를 구한다.
- 도함수를 0으로 놓고 임계점(critical points)을 구한다.
- 1변수에서는 2계 도함수의 부호를 확인하고, 2변수에서는 헤세 행렬식과 순수 2계 편도함수의 부호를 이용해 극값을 판정한다.
Theorem — Second Derivative Test for Functions of Two Variables
2변수 함수에서 사용하는 판별식은 다음과 같다.
임계점에서 다음 기준을 적용한다.
- D > 0이고 fₓₓ > 0이면 국소 최솟값이다.
- D > 0이고 fₓₓ < 0이면 국소 최댓값이다.
- D < 0이면 안장점(saddle point)이다.
- D = 0이면 이 판정법만으로 결론을 내릴 수 없다.
Example — Finding Critical Points of a Bivariate Polynomial
다음 함수를 살펴보자.
먼저 편도함수를 계산한다.
따라서 임계점은 다음 연립방정식의 해이다.
첫 번째 식을 인수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두 경우를 구분한다.
Case 1 — x = 0
두 번째 식에 대입하면 y = −2를 얻는다.
임계점은 (0, −2)이다.
Case 2 — y = −3x/2
두 번째 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나머지 임계점은 (−4, 6)과 (1, −3/2)이다.
이제 2계 편도함수를 계산한다.
따라서 판별식은 다음과 같다.
각 임계점에 대입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Critical point | fₓₓ | D | Classification |
|---|---|---|---|
| (0, −2) | −4 | 8 | Local maximum |
| (−4, 6) | −12 | −40 | Saddle point |
| (1, −3/2) | 3 | −10 | Saddle point |
이 예제는 1계 조건으로 후보를 찾고, 2계 조건으로 후보의 성질을 분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도함수를 0으로 만드는 방법만으로 모든 극값을 찾을 수는 없다.
Example — A Nondifferentiable Local Minimum
다음 함수를 생각하자.
이 함수는 원점 (0, 0)에서 최솟값 0을 가진다.
그러나 원점에서는 편도함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미분 가능한 점에 대한 정지조건만 확인하면 이 극솟점을 놓칠 수 있다.
1.2 Finding Extrema on Compact Sets
콤팩트 집합 위의 연속함수는 최댓값과 최솟값을 가진다.
전역 최댓값과 최솟값을 찾으려면 다음 후보를 모두 확인해야 한다.
- 내부의 임계점
- 미분 불가능한 점
- 경계에서 발생하는 극값
Example — Global Extrema on the Closed Unit Disk
다음 최적화 문제를 생각하자.
제약조건은 다음과 같다.
Step 1 — Interior Critical Points
편도함수를 계산한다.
첫 번째 편도함수가 0이 되려면 x = 0, y = 0이어야 한다.
따라서 내부 임계점은 (0, 0)이며 함수값은 0이다.
Step 2 — Boundary Analysis
경계에서는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이를 목적함수에 대입하면 다음 1변수 함수가 나온다.
도함수를 계산한다.
따라서 경계 내부의 후보는 x = −1/2이고, 이때 y = ±√3/2이다.
Step 3 — Comparing Candidates
| Candidate | Function value |
|---|---|
| (0, 0) | 0 |
| (−1/2, ±√3/2) | −5/4 |
| (−1, 0) | −1 |
| (1, 0) | 1 |
결론: 전역 최댓값은 1이며 (1, 0)에서 달성된다. 전역 최솟값은 −5/4이며 (−1/2, ±√3/2)에서 달성된다.
1.3 A Question Leading to Convexity
미적분에서 배운 방법은 국소 극값을 찾는 데 유용하다.
그렇다면 국소 최솟값이 언제 전역 최솟값이 되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볼록성(convexity)을 공부한다.
2. Why Optimization Theory Is Needed
미분법으로 최적화 문제를 푸는 것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실제 문제에서는 목적함수가 복잡하거나, 제약조건이 존재하거나, 변수가 정수여야 할 수도 있다.
최적화 이론은 이러한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Example — A Maximization Problem with Nonlinear Equations
다음 목적함수를 최대화한다고 하자. 단, a > 0이다.
편도함수를 0으로 놓으면 다음 조건을 얻는다.
두 번째 식으로부터 a = p − 2를 얻는다.
이를 첫 번째 식에 대입하면 다음 비선형 방정식이 나온다.
이 방정식은 단순한 대수적 조작만으로 풀기 어렵다.
실제 최적화에서는 이러한 비선형 문제를 수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Example — Challenges from Constraints
다음 문제를 생각하자.
내부 임계점을 찾으려면 다음 조건을 푼다.
두 번째 식에서 x = 2y를 얻는다.
이를 첫 번째 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내부 임계점은 (0, 0)과 (−1/6, −1/12)이다.
하지만 전체 최적해를 구하려면 경계도 확인해야 한다.
경계에서는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대입한 뒤 얻는 두 개의 경계 함수를 따로 분석해야 한다.
제약조건이 존재하면 내부의 정지조건만으로 전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다.
최적화 이론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라그랑주 승수법이나 KKT 조건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다룬다.
Example — A Retail Packaging Decision
실제 생산 문제에서는 포장 크기, 재료비, 운송비, 보관비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경우 목적함수는 비용의 최소화일 수 있지만, 동시에 부피와 규격에 대한 제약조건이 존재한다.
더 나아가 포장 단위가 정수여야 한다면 연속적인 미분법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2.1 Goals and Scope of Optimization Theory
최적화 이론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최적해가 존재하는지 판단한다.
- 최적해가 만족해야 할 필요조건을 찾는다.
- 충분조건을 이용해 후보가 실제 최적해인지 확인한다.
- 해석적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수치적으로 해결한다.
- 국소 최적해와 전역 최적해를 구분한다.
3. Necessary and Sufficient Optimality Conditions
3.1 First- and Second-Order Necessary Conditions
Theorem — Necessary Optimality Condition
n차원 실수공간의 점 x*가 무제약 국소 최솟점 또는 국소 최댓점이라고 하자.
함수 f가 x*를 포함하는 열린 근방에서 연속 미분 가능하다면 다음 조건이 반드시 성립한다.
이 조건을 1계 필요조건(first-order necessary condition)이라고 한다.
추가로 함수가 두 번 연속 미분 가능하다면, 국소 최솟점에서 헤세 행렬은 양의 준정부호여야 한다.
반대로 국소 최댓점에서는 헤세 행렬이 음의 준정부호여야 한다.
두 식은 모든 방향 벡터 v에 대해 성립해야 한다.
중요한 점은 이들이 필요조건이라는 사실이다. 조건을 만족한다고 해서 반드시 극값인 것은 아니다.
3.2 Second-Order Sufficient Conditions
Theorem — Second-Order Sufficient Optimality Condition
함수 f가 두 번 연속 미분 가능하다고 하자.
먼저 다음 정지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이때 헤세 행렬이 양의 정부호이면 x*는 엄격한 국소 최솟점(strict local minimum)이다.
반대로 헤세 행렬이 음의 정부호이면 x*는 엄격한 국소 최댓점(strict local maximum)이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 필요조건: 최적해라면 반드시 만족해야 하는 조건
- 충분조건: 해당 조건을 만족하면 최적성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조건
4. Definiteness of Matrices
4.1 Definitions
헤세 행렬을 이용한 최적성 판정에서는 행렬의 정부호성이 중요하다.
Definition — Definiteness of a Symmetric Real Matrix
실수 대칭행렬 A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Type | Definition |
|---|---|
| Positive definite | xᵀAx > 0 for all x ≠ 0 |
| Positive semidefinite | xᵀAx ≥ 0 for all x |
| Negative definite | xᵀAx < 0 for all x ≠ 0 |
| Negative semidefinite | xᵀAx ≤ 0 for all x |
양의 정부호는 모든 0이 아닌 방향에서 이차형식이 양수라는 뜻이다.
양의 준정부호에서는 이차형식이 0이 되는 방향이 존재할 수 있다.
이 차이가 2계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구분하는 데 중요하다.
4.2 Practical Tests for Definiteness
Theorem — Sylvester’s Criterion
대칭행렬의 정부호성을 판단할 때는 선도 주인수식(leading principal minors)을 사용할 수 있다.
양의 정부호이기 위한 조건은 모든 선도 주인수식이 양수인 것이다.
음의 정부호이기 위한 조건은 선도 주인수식의 부호가 다음처럼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다.
- 홀수 차수: 음수
- 짝수 차수: 양수
Theorem — Eigenvalue Criterion
실수 대칭행렬의 고유값을 이용할 수도 있다.
- 모든 고유값이 양수이면 양의 정부호
- 모든 고유값이 음수이면 음의 정부호
- 모든 고유값이 0 이상이면 양의 준정부호
- 모든 고유값이 0 이하이면 음의 준정부호
주의할 점은 준정부호를 검사할 때 선도 주인수식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준정부호를 주인수식으로 판정하려면 모든 주인수식(principal minors)을 확인해야 한다.
Example — Testing Negative Definiteness of a 4×4 Matrix
다음 행렬을 생각하자.
선도 주인수식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은 부호가 나온다.
부호가 음수, 양수, 음수, 양수로 번갈아 나타난다.
따라서 이 행렬은 음의 정부호이다.
5. Applying Optimality Conditions to Functions
Example — A Local Minimum of a Three-Variable Function
다음 함수를 생각하자.
Step 1 — Finding Stationary Points
편도함수를 계산하고 모두 0으로 놓는다.
두 번째 식에서 y = z를 얻는다.
이를 세 번째 식에 대입하면 z = x² − 1이다.
첫 번째 식에 다시 대입하면 x = 0이므로 정지점은 (0, −1, −1)이다.
Step 2 — Computing the Hessian
헤세 행렬은 다음과 같다.
정지점에 대입한다.
선도 주인수식은 다음과 같다.
모두 양수이므로 헤세 행렬은 양의 정부호이다.
따라서 (0, −1, −1)은 엄격한 국소 최솟점이다.
그렇다면 이 점은 전역 최솟점이기도 할까?
5.1 Why Local Optimality Is Not Enough
Example — A Global Minimum Without the Sufficient Condition
다음 함수를 보자.
제곱은 항상 0 이상이므로 함수값도 0 이상이다.
또한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점에서 함수값이 0이다.
따라서 단위원 위의 모든 점이 전역 최솟점이다.
이제 (1, 0)에서 2계 충분조건을 확인해 보자.
먼저 편도함수를 계산한다.
이 점에서 그래디언트는 0이다.
하지만 헤세 행렬은 다음과 같다.
이 행렬은 양의 준정부호이지만 양의 정부호는 아니다.
따라서 2계 충분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1, 0)은 분명히 전역 최솟점이다.
충분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해서 최적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mple — A Strict Local Minimum Without a Global Minimum
다음 함수를 생각하자.
원점 (0, 0)은 엄격한 국소 최솟점이다.
그러나 x가 충분히 커지고 y도 적절하게 선택되면 함수값은 매우 작아질 수 있다.
실제로 x = 2를 고정하면 다음과 같다.
y의 크기가 증가하면 함수값은 음의 무한대로 감소한다.
따라서 이 함수는 전역 최솟값을 가지지 않는다.
이 예제는 엄격한 국소 최솟점이라도 전역 최솟점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6. Convexity
6.1 Convex and Concave Functions
Definition — Convex and Concave Functions
집합 X가 볼록집합이고, 그 위에 정의된 함수 f를 생각하자.
서로 다른 두 점 x, y와 0과 1 사이의 실수 λ에 대해 다음 관계가 성립하면 f를 볼록함수(convex function)라고 한다.
반대로 다음 부등식을 만족하면 오목함수(concave function)라고 한다.
직관적으로 볼록함수에서는 그래프 위의 두 점을 잇는 선분이 함수 그래프보다 위에 놓인다.
부등식이 서로 다른 두 점에 대해 엄격하게 성립하면 엄격한 볼록함수(strictly convex function)라고 한다.
6.2 Testing Convexity Using the Hessian
Theorem — Characterizations of Convexity
함수가 두 번 연속 미분 가능하다고 하자.
볼록함수 여부를 확인하는 데 다음 조건들을 사용할 수 있다.
- 헤세 행렬이 모든 점에서 양의 준정부호이면 함수는 볼록하다.
- 헤세 행렬이 모든 점에서 양의 정부호이면 함수는 엄격하게 볼록하다.
- 그래디언트는 볼록함수의 1계 최적성 조건과 연결된다.
대표적인 2계 판정 조건은 다음과 같다.
여기서 위 기호는 헤세 행렬이 양의 준정부호임을 뜻한다.
주의할 점은 엄격한 볼록함수라고 해서 헤세 행렬이 모든 점에서 반드시 양의 정부호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6.3 Convexity and Optimality
Theorem — Convexity and Optimality
f가 볼록함수이고 정의역도 볼록하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 성질을 얻는다.
(a) 모든 국소 최솟점은 전역 최솟점이다.
(b) f가 미분 가능하다면, 정의역 내부에서 그래디언트가 0인 점은 전역 최솟점이다.
(c) f가 엄격하게 볼록하다면 전역 최솟점은 최대 하나이다.
볼록성은 국소적인 정보만으로 전역 최적성을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도구다.
7. Coercivity and the Existence of Global Minima
7.1 Definition of Coercivity
Definition — Coercive Function
함수 f의 입력 벡터 크기가 무한히 커질 때 함수값도 양의 무한대로 증가하면, f를 강제적 함수(coercive function)라고 한다.
이는 입력 벡터가 어느 방향으로든 무한히 멀어지면 함수값도 증가한다는 뜻이다.
Theorem — Existence of a Global Minimizer
함수 f가 연속이고 강제적이라면 전역 최솟점이 존재한다.
강제성은 입력값이 무한대로 멀어지는 방향에서 함수값이 계속 감소하는 현상을 방지한다.
다만 전역 최솟점의 존재와 유일성은 서로 다른 문제다.
강제성은 존재성을 보장할 수 있지만, 유일성을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7.2 Revisiting the Three-Variable Example
Example — A Nonconvex but Coercive Function
앞서 살펴본 다음 함수를 다시 생각하자.
앞에서는 (0, −1, −1)이 엄격한 국소 최솟점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제 전역 최솟점인지 확인한다.
Step 1 — Testing Convexity
헤세 행렬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0, 0, 1)에서는 첫 번째 대각성분이 −4이다.
따라서 이 점에서 헤세 행렬은 양의 준정부호가 아니다.
그러므로 f는 전역적으로 볼록하지 않다.
Step 2 — Testing Coercivity
함수를 다음과 같은 형태로 다시 쓸 수 있다.
이 세 가지 표현은 서로 동등하다.
원자료에서는 입력 벡터가 무한히 커지는 여러 경우를 구분한다.
- x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 y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 z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 여러 변수가 동시에 증가하는 경우
각 경우에 제곱항과 나머지 항의 증가를 비교하여 강제성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함수는 강제적이며 전역 최솟점이 존재한다.
Step 3 — Proving the Global Minimum Directly
세 번째 표현을 다시 보자.
제곱항들은 모두 0 이상이다.
따라서 다음 하한을 얻는다.
등호가 성립하려면 세 개의 비음수 항이 모두 0이어야 한다.
이를 만족하는 점은 (0, −1, −1)뿐이다.
따라서 다음 결론을 얻는다.
전역 최솟점은 (0, −1, −1)이며 유일하다.
이 예제는 중요한 사실을 보여준다.
함수가 전역적으로 볼록하지 않아도 전역 최솟점이 존재할 수 있다.
또한 최적성 조건을 직접 검사하는 것보다 제곱완성을 통해 하한을 구하는 방식이 더 간단할 수도 있다.
8. Key Vocabulary
| English | Korean | Meaning |
|---|---|---|
| Optimization | 최적화 | 목적함수를 최소화 또는 최대화하는 과정 |
| Objective function | 목적함수 | 최적화 대상 함수 |
| Feasible set | 가능집합 | 제약조건을 만족하는 해의 집합 |
| Constraint | 제약조건 | 가능한 해를 제한하는 조건 |
| Critical point | 임계점 | 도함수가 0이거나 존재하지 않는 점 |
| Stationary point | 정지점 | 그래디언트가 0인 점 |
| Gradient | 그래디언트 | 1계 편도함수 벡터 |
| Hessian matrix | 헤세 행렬 | 2계 편도함수 행렬 |
| Necessary condition | 필요조건 | 최적점이라면 반드시 만족하는 조건 |
| Sufficient condition | 충분조건 | 만족하면 최적성 결론이 성립하는 조건 |
| Positive definite | 양의 정부호 | xᵀAx > 0 (x ≠ 0) |
| Positive semidefinite | 양의 준정부호 | xᵀAx ≥ 0 |
| Negative definite | 음의 정부호 | xᵀAx < 0 (x ≠ 0) |
| Negative semidefinite | 음의 준정부호 | xᵀAx ≤ 0 |
| Local minimizer | 국소 최솟점 | 근방에서 가장 작은 함수값을 갖는 점 |
| Global minimizer | 전역 최솟점 | 정의역 전체에서 가장 작은 함수값을 갖는 점 |
| Saddle point | 안장점 | 극솟점이나 극댓점이 아닌 정지점 |
| Convex function | 볼록함수 | 선분 위 함수값이 양 끝 함수값의 선형보간 이하 |
| Concave function | 오목함수 | 볼록함수의 반대 부등식을 만족 |
| Strictly convex | 엄격한 볼록함수 | 서로 다른 두 점 사이에서 엄격한 볼록부등식 성립 |
| Coercive | 강제적 | 입력 벡터가 무한히 멀어지면 함수값도 양의 무한대로 증가 |
| Leading principal minor | 선도 주인수식 | 왼쪽 위 정사각 부분행렬의 행렬식 |
| Eigenvalue criterion | 고유값 판정법 | 고유값의 부호로 정부호성을 판정 |
| Sylvester’s criterion | 실베스터 판정법 | 선도 주인수식의 부호를 이용한 정부호 판정 |
| Lagrange multipliers | 라그랑주 승수법 | 등식 제약 최적화에 사용하는 방법 |
| KKT conditions | KKT 조건 | 부등식 제약 최적화의 최적성 조건 |
Reference
Piotr Więcek, Optimization Theory — Necessary and Sufficient Optimality Conditions, Wrocław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2026.